늘 그렇게 묵묵히 존재하고 있는 아름다움.
우린 그냥 그걸 볼 수 있는 눈만, 열려있는 가슴만 가지면 된다.






090823 양재 시민의 숲
매일 야근과 학원 수업에 시달리다 이제야 올리는 사진
GH1 마음에 든다.^^
우린 그냥 그걸 볼 수 있는 눈만, 열려있는 가슴만 가지면 된다.






090823 양재 시민의 숲
매일 야근과 학원 수업에 시달리다 이제야 올리는 사진
GH1 마음에 든다.^^
E-P1 지르고보니 맘에 안 드는 점이 몇가지 있어서 다시 GH1을 질러버렸다.
회전액정, 전자식뷰파인더, Full HD 동영상, 멀티애스펙트 등 맘에 드는 기능이 맘에 들었고
손떨방 없는게 걸리긴 하지만 뭐 원래 5D 쓸 때도 없던 기능이라 별 문제는 없다고 합리화 한다. ㅋ
번들로 딸려온 14-140과 나중에 발매될 20mm 1.7 하나 추가하면 정말 전천후 디카 + 디캠이 될거라서,
물론 중고장터에 괜찮은 가격으로 나왔기도 했기에 지른 녀석.
인천까지 왕복 4시간 가까이 가서 구해온 GH1 골드.
원래 블랙 아니면 안 쓰는데 가격이 싸서 봐준다. ^^
14-140 장착 사진과 오늘 구한 올림푸스 17mm f/2.8 팬케잌 장착 사진들.










2009년 7월 27일 오전 10시 2차 예판 때 질러버린 올림푸스 Pen E-P1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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