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It's me!

올림푸스 PEN E-P1, 파나소닉 GH-1을 거쳐 이제 소니 Alpha NEX-5에 이르렀다.
삼성 NX10을 심각히 고려했었지만 소니 NEX 소식을 듣고 기나긴 인고의 세월 시작.

6월 8일 첫 예약판매 때에는 일 한다구 정신없이 지나가 버렸기에
6월 21일 CJ홈쇼핑 방송판매 소식이 그리 반가울 수가.

11시 40분엔가 방송한다고 했는데 방송 전에 이미 블랙 번들킷은 구입할 수 있어서
속편하게 블랙 번들킷 고고싱.

아래는 개봉 사진입니다.^^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
외부 버튼이 부족해서 촬영 모드 변경이나 ISO 변경 시 메뉴를 한 번 거쳐야 하는 치명적인 단점이 있긴하지만
작은 크기와 뛰어난 성능이 마음에 든다. 30mm f/2.0 정도의 표준 단렌즈 하나 나왔으면 좋겠다.

풀프레임 미러리스 나오기 전까진 쓸 것 같음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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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6/26 13:37 2010/06/26 13:37
베스비 클래식 산지 2개월도 안 되어서 다시 지름신이 와버렸다.
SYM GTS EVO, 대림 Q2, KYMCO Downtown 125i 셋을 놓고 근 한 달을 고민하다가
집 근처에 판매 매장이 있다는 이유로, 11번가 11개월 무이자가 된다는 이유로 다운타운을 구입해버렸다. 하하하.

일단 사진 부터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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베스비와 같은 125cc이지만 느낌이 정말 많이 다르다.
0km에서 40km까지 초반 가속은 약간 굼뜨지만 40km 넘어서면서부터는 80km까지는 순식간이다.
서강대교에서 계기판상 110km까지 달려봤는데 안정적인 느낌이 참 좋다.

특징으로는 프론트 120 / 14인치 , 리어 150 / 13인치 타이어, 프론트 260mm 대구경 웨이브타입 디스크 브레이크,
시거잭 내장, 풀페이스 헬멧 2개를 넣고도 넓은 트렁크, 세라믹 실린더, 독일 Synerject사의 M3A 인젝션 시스템,
최고출력 15.4마력(@9000rpm) 등이 있다. 사이즈는 전장 x 전폭 x 전고 2,200 x 810 x 1,150mm에 158kg.

일년 동안은 열심히 타봐야 겠다. 아마 그 뒤엔 2종 소형따고 300cc 급으로 넘어 갈 듯.
늦게 배운 도둑질에 밤새는 줄 모른다고 바이크 타는 재미가 정말 좋다.

안전하게 잘 타야겠다. 안전제일. 끝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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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5/22 21:00 2010/05/22 21:00
아래 Q2 사진에 이어 레이싱 모델분들 사진 갑니다.


#1. 김현진님


#2. 김현진님


#3. 유아라님


#4. 유아라님


#5. 유아라님


#6. 유아라님


#7. 송주경님


#8. 송주경님


#9. 최별이님


#10. 최별이님


#11. 최별이님


#12. 김미혜님


#13. 안리나님


#14. 안리나님


#15. 이성화님


#16. 이성화님


#17. 이성화님


#18. 한지은님


#19. 한지은님


재미난 하루였음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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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록. 내 베스비 찾기 놀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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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4/18 18:33 2010/04/18 18:33
2010년 4월 18일 잠실스피드트랙에서 2010 KSRC 개막전이 펼쳐졌다.

베스비 클래식 구입하고 나서 스쿠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와중에 대림 Q2를 알게 되었는데,
아무래도 한 달안에 갈아탈 거 같은 예감이 들 정도로 마음에 드는 스쿠터다.
그런 Q2의 런칭쇼가 이번 개막전과 같이 펼쳐질 거란 소식에 베스비를 타고 후다닥 달려가 사진을 담아 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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입구 사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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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홍 베스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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노랑 베스비

여성 패션전 참가자분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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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건 B-bone 결승전

이제부터 Q2 사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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Q2 화이트 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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계기판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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백호 카울 Q2 앞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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왼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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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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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른쪽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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앞면

스마트 키에 내장 시거잭에 동급최저 지상고(747mm)에 넓은 트렁크에 웨이브 디스크 브레이크 등 정말 마음에 든다.
직접 앉아 봤는데 너무 마음에 들어서 시동 걸고 달릴 뻔 했다. 곧 질러야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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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4/18 18:28 2010/04/18 18:28

클래식 스쿠터 예전부터 관심이 있었는데 이번에 지르게 되었다.
3월 15일에 샀는데 생활이 바쁘다 보니 이제야 포스팅.

SYM 피들엑스, S&T 티니110, 대림 베스비 클래식 이렇게 3 종류를 놓고 고민하다가
집 근처 매장에 베스비 클래식이 있길래 구입. 구입하고 보니 티니110이 좋아보인다.
앞 카울 안쪽에 수납 부분이 있는 것과 주유구 역시 앞 카울 쪽에 있는 점이 완전 괜찮음.

뭐 어떻게 하나 벌써 난 베스비 클래식 샀을 뿐이고...

베스비 클래식 블랙 2010년형 현금박치기 150만원
리어다이+리어백 9만원
총 159만원.

눈 앞에 베스비가 있으니 머리 속이 하얗게 되어서 그런지 겁도 없이 현금으로 사 버렸다.

옥션 같은데서 카드로 사면 가격도 비슷하고
할부도 되고 적립금도 주고 할 텐데 "이건 꼭 질러야해!" 모드 였어.

다음 바이크는 꼭 온라인으로.
실상 온라인으로 주문하고 오프라인 매장에 가서 수령하는 거니까
서비스는 구입한 매장에서 받을 수 있으니 온라인 구매도 좋을 것.

토요일에 서울대 놀러가서 몇 컷 찍어 왔다.
뜬금없이 서울대이지만, 서울대의 그 마크 있는 교문이 보고 싶었다.
처음 가본 서울대. 김태희는 없더라. 어디 간거야.

여튼 아래는 베스비닉스 사진.
베스비 클래식에 붙여준 별명이다.

앞 윈드스크린에 붙은 건 옴니아용 네비거치대
생각보다 헐거워서 옴니아를 거치하려면 뭔가 고정할 게 더 필요할 듯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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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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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면 약간 비스듬히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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좌측면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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응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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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측면

참, 사진 찍으려고 구입하고 처음으로 왁스질도 했다. 하하하.

그럼 위의 이야기에 이어서.

구입하자마자 퓨얼 게이지가 안 되었지만 대충 리터당 30Km는 나오겠지해서
4.2리터 넣고 안심하다가 마포대교 들어서자마자  기름 다 되어서
1.5km를 손수 끌고 주유소에 갔었고,
지난 금요일엔 점심 먹고 벚꽃 보러 가려다가 2분 만에 기름 다 되서 안습.

금요일 당일에 대림 남부기동서비스(02-2672-2881) 전화걸어서 출장 서비스 받았다.
전화 받으시는 분 완전 친절하셔서 감동.
실제 출장 오신 기술자분도 묵묵히 신속하게 처리해주셔서 좋았다.

그리고
150km쯤 타니까 저속주행이나 정지 후 출발 시 말타기 현상이 덜덜덜 심하게 발생하길래
개선 풀리로 교체도 덧붙여 같이 받았다. 무상 서비스 였다.

연비는 4.2L 정도 넣고 혼자 탈 땐 120km정도
탠덤하고 속도 좀 내며 운전하니 80km정도 나온다.

길들이기 한다고 속도를 60이상으로는 안 내려는데
왜 이리 뒷 차들이 빵빵되는지 모르겠다.

책임보험만 들었는데 종합보험들까 고민중.

안전운전해야 겠다. 안전이 제일.

구입하고 나니 킴코 다운타운 125랑 대림 Q2 너무 좋아보인다.
업글병 도질 듯. ㅠㅠ

끗.
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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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/04/11 10:12 2010/04/11 10:12